김영하 (Kim Young-ha) and Darcy Paquet (among others) At Tedx July 24th

UPDATE: The lovely and talented Cynthia Yoo (from Nanoomi.net among other cool places) has commented that this even will be simultaneously translated!

Today at 12 tickets are available for a TEDx event (30,000 won) in Seoul that will feature Kim Young-ha and Darcy Paquet (who extensively covers Korean cinema at Koreanfilm.org). The event itself will take place on Saturday the 24th at 7 pm in Chae-ee-du Hall, at the U-plex in Sinchon (Near Hongdae). I’ve emailed Kim, and he will be speaking in Korean, but a subtitled version will be put online.

I’ll be going anyway, just to see what I can hear, so to speak (seewhatididthere?), grab some photos and see if I can get an autograph. Full details of the event are below, but in Korean.

오늘 12시부터 TEDxSeoul 행사 등록할수 있네요

함꼐하시고 싶으신 지인이 있다면 오늘 (7/14) 오후 12시 개별적으로 등록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.
http ://tedxseoul.com/wp/event-seoul/117/

“지금,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”

새로운 밀레니엄을 맞은지 10년이 지났습니다. 그 흥분과 우려는 점점 바래고 있지만, 우리 삶의 일상은 10년전과는 많은 것이
달라졌습니다. 앞으로 10년 동안 우리 앞엔 어떤 변화가 펼쳐질까요? 모르긴 몰라도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많은 변화가 있을 것
으로 예견되고 있습니다. TedxSeoul에서는 12명의 연사와 TED 운영자들에게 이 질문을 던졌습니다. “지금 우리에게 필요
한 것은.”

확신 없는 자기 긍정, 성찰의 시간, 예술적 창의력,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할 용기, 자신의 캐릭터를 쌓아 가는 것, 내가 누구
인지 아는 것, 공동체를 위한 나눔, Think Globally Act Globally, 내 안의 어린 예술가 살리기, 기꺼이
길을 잃기, 우주 탐사, 더 쓰기 편한 모바일 기기, 작고 소박한 것도 살아남을 수 있는 시장, 지식과 통찰력, 따뜻한 우정,
뜨거운 사랑 그리고 자유 등등 많은 대답이 나왔습니다. 이제는 당신 차례입니다. 당신이 생각하는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
인가요.

7월 24일에 열리는 TedxSeoul에서 벌이는 그 뜨거운 대화의 시간에 당신을 초대합니다.

* 일시 : 2010년 7월 24일(토요일) 정오~저녁 7시
* 장소 : 신촌 현대백화점 U-PLEX 12층 제이드홀

> Speakers
김영하 ( 소설가)
고건혁 ( 붕가붕가 레코드 대표)
황상민( 심리학자 )
엄정순(우리들의 눈 갤러리, 화가)
Darcy Paquet (영화평론가)
강호정(생태습지 연구, 과학자)
양수인 ( 건축가)
서 명숙 (제주 올레 대표)

Short talks
유 상준 (UX디자이너)
김영목 (독립영화감독)
정진용, 민원기 (TEDxSeoul 어플리케이션)
임 성범 ( 굿네이버스 적정기술 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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